올려진 글들을 보고 있자니 너무 우울하네요 집안청소에 남편 자식들 뒷치닥거리.. 또시댁에 자주가서 청소며 저녁준비 해드려야지..왜 결혼은 해서 이런 고민거리를 만들었는지.. 왜 "시"자만 들어가면 기분부터 꿀꿀해지는지.. 아줌마는 다그럴까? 아마도 오늘 날씨가 우중충해서 그런가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