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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럴까요?


BY 둥근세상 2002-02-06

간단하게 질문한가지 할께요
울신랑 세상에 자기 엄마라면 간 쓸게 아니 영혼이라도
내어줄 사람입니다
엄마가 애인인것 처럼 ...
결혼해서 한 가정을 이루어서 행복한 모습보이는게
죄라도 지은 마냥 그런식으로 행동합니다 엄마두고
바람이라도 피운것처럼...결혼식장에서 눈물까지 비친 사람.
자기 엄마가 맘에 걸려서 마누라한테 신경 써주는 것도 눈치봅니다
엄마 삐칠까봐..
내가 김장하고 힘들어서 안마 좀 해달라고 하면
"울 엄마도 김장했는데.."
내가
"속상하고 힘들때 내가 옆에 있쟎아 힘내..' 하면
"엄마도 위로해줘도 힘들어,,, "
이거 제대로 된 34살 결혼 한 남자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