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시집 위해주는일은 못보시겠죠 남편한데 직접물어보시죠 가난이 유세인지를 차라리 이혼하시죠 착한 남편이랑 시어머님이나 편안하게 아니면 오렌지랑 똑같은 맘씨가진 아들이나 하나 낳아서 평생 업보로 삼으시던지 말이 좀 심했지만 사람다운 남편을 헐?섟?자기주장을 합리화 할려는 글 글을 읽다보니 화가 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