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외며느리인데요
명절날 제사준비물은 누가 준비 하나요?
전 제가 가서 죽도록 혼자 음식만드는것도 서러운데 제사 준비물 까지 나보고 사오라고 하면 머리 뚜껑 열립니다
그래두 며느리라는 죄로 "어떻게 하실 거예요?"하고 물어보면 "알아서 해와"그러네요 뭘뭘 사가야 하는지도 모르겟구
내가 이거 할테니 너는 이거 해와라 차라리 이러면 을매나 공평해 ㅜ불만두 안생기구 근데 낼이 명절이어두 전 전화 안해요 혹시나 그런말 할까봐 근데 역시나 가보면 아직도 시장두 안봐다 놓구 나보고 언제 장봐서 언제 음식하라구 그러면서 좀 도와주면 이런 불평이나 안하지 우리 젊디 절ㅁ고 곱디 고운 울 시엄니시랍니다.
이런 불평 안하구 살려구 했는데 자꾸 하게 되네요
벌써 명절 증후군증세도 보이구..........
아~~~~~~~~죽구 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