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읽으시는 남자분들 잘좀 생각해 주세요
띠리리리ㅣ리리~~~~~~~~~~~~~~~~~~~~~~~
단란주점!!!!!!!!
생각 좀 해봅시다
거기에서는 우리 여자들이 상상도 못할일이 엄청 벌어진다는걸 압니다
홀딱 벗은 여자 가슴에다 술을 부어서 밑에서 받아먹구
즉석에서도 관계를 갖는등ㅇ,,,,,
내용이 넘 충격적인가? 근데 여러 고민들 읽어보면
단란주점 간 신랑들은 하나같이 고상하게 놀다왔다고 집에서
발뺌하는데 그럼 거기서 그런 이상한 ㅇ짓하고 노는 사람들은
다 총각인가? 모두들 마누라가 생각나서 얌전하게 있다가 왔다면
..... 아무리 생각해도 거기가면
그어떤 남자도 예외는 아니라도 본다
설마 내 신랑이 에이>>>>
설마가 사람 잡습다
전 신랑이 나한테 죽고 못산다지만 그대도 믿기 어려운거있죠
단 한번 이라도 갔다면 하도 못해
여자 가슴이라도 만지도 키스도 하고 했겠죠
거기 가본 남자분들 제 말이 틀렸읍니까?
솔직히 톡 까놓고 좀 물어봅시다 거기서 정말 망가지지 않는
남자 있는지 ㅣㅣㅣㅣㅣㅣㅣ
거기에서 어떤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렇게 수많은 순진한 아줌마들은 내 남편 만은 아니겠지..
이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