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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돈으로...


BY 나도진실 2002-02-07

단란주점 예기가 나왔네요
남자들 거기가면 100만원 200만원은 아주 우습게 쓰나본데요
부모님이나 처자식한테 하루에 100이상 써본적 있나요?
집에서는 만원짜리 티셔츠 입고 고기값도 아까워서
아둥바둥 살면 뭐합니까?
그돈 있으면 부모님 해외여행도 보내드리겠네요
마누라 고생 하는데 보약도 생각해볼수 있고
에고 애기 책값하나도 아까워 하는 사람이 그런 술값은
싸워서라도 자기가 낸다 면서요..
에라이 나쁜~~~~~~~~~
단란주점 더러운 기집애 가슴 만질 시간 있으면서 집에서
가계부 쓰면서 한숨짓는 마누라 따뜻하게 한번 안아줄 시간은
없나요?
기냥 열 받아서 궁시렁 궁시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