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에 손아래 시누 전화 받고 속상해서 글을 올립니다.
나보다 나이가 많은 손아래 시누라서 말하기도 조금은 껄껄러워서 항상 조심하는 편이거든요
그런데 시누가 전화가 오면 안부전화 보다 부탁 전화가 오니 부담스럽더라구요
처음에는 보험 회사 다니까 자동차 보험도 들어주고 애들보험도 작지만 들어 주었어요.
그런데 몇달 안 있다가 다단게 판매 하다고 자기 밑으로 들어 오라고 하는걸 거절 하고 물건만 조금 팔아줘죠
그런데 또 얼마안 잇다가 카드 회사에 다닌다고 카드를 만들어 달라고 하길래 처음에는 카드가 있어서 거절을 했더니 남들은 몇개씩 해주는데 형제가 그것도 못해주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카드를 3개를 만들어 줘었요
그런데 또 전화가 타 회사 카드를 도 만들어 달라고 그리고 친구들에게나 저 친정식구들에게 부탁을 좀 해달라고 하는 거있죠
그래서 애기 제 카드는 있어서 애기 아빠것만 하나 만들어 줘죠
그래더니 이번에는 도 자동차 보험을 들어 달라고 전화가 왔길래 이번에는 거절을 했죠.
지역도 타지역이구 하니 여기 절봐주는 후배에게 들고 있었니 게속 거기 들구 싶가고 그리고 웃었면서 고모 부탁 전화 하지말고 그냥 안부 전화 좀 해달라고 고모가 어렵게 부탁하는데 못들어주니까 나도 부담스럽다고 애기 해더니 화를 내면서 미안 하다고 그런줄 몰랐다고 자기 시누는 자기 일에 적극적으로 협조 해주는데 섭섭하다고 다시는 전화 하지 않는다고..
그래서 저는 좋게 오해 하지말라고 이야기 하면서 고모쉴때 놀러나 한번 오라고 했더니 싫다고 놀러 가면 뒤에서 무슨 소리 할거라면서 그런게 말하고는 전화를 끝어버리더라고요.
너무 기가 차고 속 이 상해서 자기는 나에게 항상 시누이 노릇 안 한다고 나같은 시누 없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럴때 마다 웃고 말지만
정말 자기가 시누 노릇 안하겠어요.
해도 그렇너니 하면서 말을 안하고 있어니 사람을 아주 바보 취급하는거 있죠.
손아래 동서는 전화오면 딱 끊어 버리니깐 거기는 아예 전화도 안 하나 봐여
나한테만 부탁 전화를 사흘도록 하니 성격이 거절을 잘 못하니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더라구요
그래서 이참에 벌려서 했는데..
제가 실수 한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