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결혼한지 무지오래돼지요
큰아이가 22살이니까
그런데 내남편때메 지금 가슴이 터질거같네요
바람을 피우는데 이번이 한번이 아니구 내눈으로 본 여자가
네 명째 그런데 더 가관인거는 바람피우는 상대나(둘다)
내 남편이나 어쩜 그렇게 당당할까요
자기보다 더 심하게 바람피우는 사람과만 비교를하면서
그래도 자기는 잘하는 거라나 뭐라나
조용히 따?뼉?왜그러냐고 이유가없대요 (그냥)
이혼한다고하니까 그렇게 하재요 그러면서 (혼자하래요 글쎄)
그리구 그여자네 집이랑 다 알고있거든요
어제 저녁에는 ?아간다고 하니까
그때사 잘못했다고 빌어요 (눈을치뜨면서 당당하다는듯이)
그여자도 아침에는 대들더라구여
저녁때 전화가와서 잘못했다고 빌더군요 울면서도 아니고
여성 여러분들 지금 이혼서류를 다 작성해서 들고있는데
어찌하면 좋을 까요?
속상한 아줌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