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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생 장가는 언제나 가려나?


BY hyung soo 2002-02-08

울 시동생 올해 31살 대기업유통회사에 다닌다. 쉽게 말하면 슈퍼마?렛【?정육코너에서 고기썬다.
그래도,중매할땐 그런 얘기 절대안하고 대기업에 다닌다고 한다.그리고 팔리지도 않는 단독주택이 있는데 집도 두 채가 있다하는둥,소형아파트를 사줄수 있다는둥 그런 얘기로 중매군에게 전달하니 좀 황당스럽다.
중매할때 과장과 허풍이 심하다는건 알고 임해야할것이다.
그래서 인지 울 시부모님이 원하는 교사와 공무원등과 여러차례선을 봤다.
몇일전엔 특수학교 교사와도 선을 봤는데 이젠 배가 불러선지 인물이 서구적인 스타일이 아니라며 싫다한다. 내가 보기엔 여자가 아까운것 같은데...
암튼 좋은 배필을 만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