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전부터 남편이 비자금이 있다는걸 알게되었는데요...모른척 해주고 있었거등요..,. 근데 다달이 액수가 계속 늘고 있어요.. 한달에 30만원서 20만원씩 나몰래 어디선가 삥치는거 같은데..... 경력많으신 아줌마분들..... 저 어떻게 해야되죠? 꼬리잡고 늘어져야 되나요? 아님 모른척 해줘여 되나요? 벌써 백만원 단위는 넘게 모았더군요..어쩌죠? 전 결혼한지 8개월된 새댁이에요. 성질나 죽것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