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많은 글들로 도배를 하고있군요...
글을 읽다가 궁금한거 몇가지...
1. 글의 내용에대해 사실이 아니라는 둥..하면서 날짜까지 계산하고 할 정도로.... 그 글이 사실이 아니길 믿고 싶은건가요?
그냥... 젊은 처자 그리 살지말구.. 어찌어찌...하라구 조언정도 하면 될것을.... 아무리 그래도 그 여자분이 살고있는 현실은 현실 아니겠습니까?
2. 그분이 쓴 얘기정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믿길정도로.. 울 나라 아줌마들이 힘들게 사는건지요?
제 친구들의 경우를 보면 대부분.. 그런 남편 만나 사는 경우 종종 있거든요... 물론 글쓰신분과 비교도 안될정도의 막강한 시댁만나 호강하며 사는경우가 더 많지여
글을 읽고 기분이 나쁘고.. 또 한심해보이고.... 하는 감정들은 있을수 있다고보나... 그렇게 날짜 계산까지 해가며.. 사실이 아니라고 믿고싶은건지... 기분이 찹찹해집니다...
누군가 이곳에 엽기적으로. 가난하고 불쌍한 글을 올렸는데.. 인간이 어찌 그리 살수있냐? 거짓말로 글을 쓰는거다...라고 하실건가요? 나름대로 사는 모습 있는 그대로 쓰는걸겁니다. 나보다 높은 자리의 사람을 보고 희망을 갖고 낮은 자리의 사람을 보고 겸손함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그 글에대한 의견보다는 사실이야 아니냐로 가지가 쳐지는 글들이 많아지니... 한마디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