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먹고 한가해서 아컴에 들러보니 여전히 친정엄마....
얘기에 의견이 분분하군요.
저도 어젯밤에 그글을 읽었죠.
너무길어서 읽다 말았죠.
근데 여러분이 열변을 토하길래 다시 읽어봤죠.
중간까지 읽었을땐 왜이렇게 아짐들이 이렇게 열을 내는거야!
하는생각을 했죠.
근데 더 읽어내려 갔을땐 저도 은근히 욕이 나오더군요.
근데요. 조금만 너그러운맘으로 이렇게 생각하심 어떨런지...
세상에 100프로 만족하는사람들은 없다고...
그리고 아무리 남부럽지않은삶을 살지라도 하나의 고민은 가지고
있다고...
그 글을 쓴분의 심정은 이런게 아닐까요.
아무리 신랑 잘만나 시부모잘만나 여유롭게 살고 있다해도
자기 낳아주신 친정엄마께 진정으로 사랑못받는 자기자신이
슬펐던건 아닐가요.
대개는(글올렸던분도포함) 친정엄마께 사랑받으며 사실겁니다.
그분은 이런 부분에선 우리같은 아짐들이 죽도록 부러웠을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나름대론 고민되어 여러분들의 의견도 듣고 ?렙珦뺐痼堅맙?
근데 그분은 지금 심정이 어떨까요.
아무리 누군지 알수없는 사이버상이라지만 조금은 마음의
상처가 ?記뺐킷?생각을 해보는군요.
여러분 제가 이런 주제넘는 글을 올리는건 제가 결코 성인군자라
그러는건 절대 아닙니다.
근데요. 다 나름대로의 고민은 있는것이라 생각하고
좀 너그럽게 말씀하시는건 어떨지...
사실 말씀들이 지나친면이 없지않아 있는것같아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