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이 넘 하고 싶은데 ..
남편의 정자활동성과 정자수 부족으로
정상적인 방법으론 임신이 좀 힘든 상황이에요.
근데 알고보니 원인이 스트레스이더군요.
제가 전에 부부생활문제로 스트레쓰를 준 적이 있었거든요.
남편은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고 꼼꼼한 스타일이라 어지간해선
남한테 상처주는 말을 잘 안해요. 근데 제가 자기한데
말을 함부로 하니깐 그때 많이 상처를 느꼈나 봐요.
이를 어째야 하는지...
제가 사과의 손길을 내밀어도 겉으로 웃어도 속은 여전히
곪아 있는 것 같아요... 저도 넘 맘이 아파요..
대체 어떤 방법으로 풀어줘야하는지..
그리고 공부하는 사람이라 늘 앉아 있어서 몸이 약한 것 같은데
보약 먹어도 별 효과가 없더라구요.
혹시 정력 또는 정자운동성문제와관련해서 좋은 해결책이 있을까요?
좋은 음식이라도요...
'남자의 아침'이라는 산양유로 만든 음료가 있던데 어떤가요?
쓰고 보니 좀 창피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