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인데 시댁안가면 남편이 퉁퉁 불어 있던지 괜한 트집을 잡아 화를 네겠죠 이렇게 싫은데도 시댁가서 겉으로 웃어야하는 내자신도 정말 싫다 시댁가기 싫다 진짜 싫다 주문을 외워서 안갈수만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