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지치고 힘들 때.
남편이 내 인생을 허무하게 만들 때.
난 뭔가 하는 생각이 들 때.
이 곳에 들어가보세요.
www.hanulnara.co.kr(하늘나라)
사랑하는 이를 먼저보낸 사람들의 애절한 편지가 있구요.
유언장 미리 써보는 코너도 있어요.
삶과 죽음은 정말 별 차이 없다는걸 새삼 느끼구요.
생활함에 있어서 좀더 겸허해질 수 있습니다.
물론 많이 슬프기도해요.
그래, 어차피 한 세상 100년도 못사는거 좋은게 좋은거지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참으로 아둥바둥 살아가는 즐겁고도 힘든 세상.
저도 이곳에 글 자주 올리는 아짐인데요.
오늘은 왠지 이 사이트가 떠오르네요.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살았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