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제사음식, 설겆이, 큰집,시댁,친정으로다니다
집에오니 할일은 왜그리 많은지?
몸이 천근만근
혹시 하고 이메일확인하다가 조용해서 보니
남편과 아들둘은 세상모르고 꿈나라로....
그러니까 괜히 외롭고 힘드네요
내일은 하루 종일 꿈나라로 헤메이면 좋으련만 ..
꼭이런날 아이들이 먼저 일어나서 날 괴롭혀서...
모든게 짜증나고 힘드네요
목요일날은 출근
휴~ 걱정태산.....
영업직인데 아무것도 못하고 답답한 이마음 누가알꼬
이렇게 마음이 무겁고 힘들때 어?F게 해야하나요?
좋은방법있으면 가르쳐주세요~
힘받아서 열심히 한번 살아가보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