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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갱년기... 도와주세요....


BY shju0708 2002-02-13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엄마가 넘넘 걱정되어서 이렇게 도움을 구합니다.
인터넷에서 열심히 관련 자료들도 찾구 했지만 별루 수확인 없습니다.
저희 엄마는 54년 말띠해 태생 이십니다.
일찍이 아버지와 사별하시구 저희 남매를 열심히 키우시고 있어요
그런 엄마가 요즘 너무 삶에 의욕을 가지지 못하시구 방황합니다.
숙모님들은 그런 엄마가 갱년기라구 하시던데....
제가 엄마에게 무언가 해드리고 싶은데
마당히 멀 해야 하는지....

엄마가 부쩍 '사는겐 힘들다','왜 사는지 모르겠다' 라구 할때면
덜커덩 무섭기 까지 합니다.
엄마두 이러면 안되다는 것을 아시는지 약두 사 드셔보시구 하는데
그것두 별루인거 갓에요.
이 세상에서 젤루 사랑하는 엄마입니다.
고생두 많이 하신 저희 엄마입니다.
엄마의 이 힘없는 모습에서 전 ......
도와주세요.
어떻게 하면 이 힘들시기를 넘길수 있는지...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엄마가 예전처럼 아니 예전보다 더 밝은 모습을 찾을수 있도록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