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흔이 되어버린 노총각 울 오빠.
이번 설날에 가족 친지들 다 모여있는데
까마득히 어린 조카도 결혼을 했는데.
울오빠 혼자만이 외로운 신세.
너무나도 안타깝고 안되보였던지 아컴에 오빠를 소개할까 해요.
물론 "나는 중매장이"코너에도 오렸죠.
마음씨는 한없이 착하고 성실한 사람입니다.
학력은 고졸이고 딱히 원하는 여성상은 이제 뭘 바라겠어요.
그저 서로 조금 아주 조금 맘만 만는 사람만나 서로 맞추어 가며
살수 있는 그런 여성분을 만났으면 좋겠어요.
주위에 아시는 분 있으심 많은 연락 바랄께요.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
주소는 서울 상계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