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지내러 지방에 갔다오고 경비가 꽤 많이 들었는데...이번엔 아버님 환갑이랍니다.또 100만원을 내라는군요.또 10일뒤에 도련님결혼에100만원 울 남편160만원 벌어오는데 한달에 무려 300가까이 나갑니다.
그러면서 울 시어머니 맛벌이 하지말고 집에서 쉬랍니다.
기가 막혀 자신이 받는 돈을 생각하면 모르나?
울 시누 환갑 간단히 하자 했더니 친척들 불러 좋은데서 밥먹자 합니다.지가 돈낼것도 아니면서....맏며느리 넘넘 싫어요.
또 재사때쓰는 재기도 나보고 사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재기도 한50만원 한다는데.....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