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가 신랑 술집여자들이랑 하는 짓거리를 마누라한테
시킨다고 쪽팔릴 각5를 하고 고발했죠 여기다가..
답변글들 읽고 아침에 자는 신랑 깨워가지고
게시판 눈앞에다 보여줌서 그리고 신랑 심볼을 죽일듯이 비틀어잡고
꼼짝도 못하게 하고,
"c8 이것 좀봐라 니가 정신 똑바로 박힌놈이냐
내가 나가서 따른 남자들 한테 술집년 대접받는게 그렇게 좋으냐
니가 나를 우습게 알면 다른 사람은 너를 병신으로 안다
지 마누라를 그딴 대접하고 잘 되는놈 한놈도 못봤어
병신처럼 남한테 웃음꺼리 되지마 니가 원숭이 새끼냐?
그 자리에서는 웃고 넘기지만 다른 사람들 돌아서서
저 새끼 병신이라구 욕해.
니가 그러면 나도 그렇고 남들도 다 너를 쓰레기 취급하니까
정신차려..!"
여기서 심볼을 아예 비틀어 짜버렸슴다
우찌나 열 받는지 ..이어서 연설
"너 혼자 x물 취급 받아 나까지 끌어 들이지마
나쁜 놈!!!! 한번더 그러면 확 짤라 버릴꺼야 c8..."
신랑 ,, 두번 다시 안그런다고 설설 기네요..
"나한테 죽기싫음 까불지마 .." 한마디로 마무리 했음다
어휴 아직도 열받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