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13

형의 빚을 갑고 있는 동생


BY kkss0119 2002-02-18

결혼 3년차 주부랍니다.
신랑 형이 사업하다 빚을 져서 죄다 거기 들어가고
지금은 저희도 빚이 있는 상황입니다.
시부모가 빌려서 형을 준돈을 동생인 저희가 빚을 갑고 있구...
시부모가 집을 준다는 명목아래 계속 형 빚을 우리에게 떠 맡기는데
지금은 형한테 연대보증 선상황이라 집을 받을수 있을지도 미지수고
효자 신랑의 미래는 어찌될지..
계속 시댁에 돈이 들어가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비슷한 경우가 있으신분들 답글좀 올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