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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신랑 이가 장난 아니게 디럽슴돠~
담배때문에 이 안쪽엔 누런게 잔뜩 끼고...
가끔은 잇몸이 아푸다구 징징거리기도 함돠~
잇몸치약도 써보고.
약도 먹어보고.
지금은요 또 어디서 듣고 굵은소금 쓰면 좋다'했다고 굵은소금으로
잇몸 맛사지 함돠~
치과 다니라구 해도 무사바서 싫담돠~
누군들 좋아서 다니나...아프니까 다니쥐....
갸름한 얼굴이라 턱도 작아서 이도 비뚤비뚤 났던데....
환상 깨지던 순간..흐흐;
진짜 멱살 잡고라도 치과 데려가야 하눈데...어쩜 그리 능구렁이마냥
잘도 빠져 나가눈지...
존심 상하게 하면 병원 갈라나.........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