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같은 다른 소비자들에게 불이익을 당할까 이렇게 한마디 올림니다.
정말 이런 업체는 우리나라에 없어져야 할것같습니다.
여러가지 사업자 등록증을 가지고 합세하여 역경매인듯 꾸며 자기들끼리
짜고 움직이는 그런 업체입니다.
말이 좋아 역경매 사이트지 정말 참을수 없는 못된 업체입니다.
zim82.com / 강남택배통운
이사당일 약속시간보다 한시간먼저와서 차안빼준다고 위아래층 벨을 누르고다니고...
참고로 이사전날 미리양해를 구해논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이사가서 짐풀기전 접심때가되니 "사모님 잠만 주무시게 깨끗이해드리겠어요"등등
사모님 사모님 하면서 점심갑을 달래더군요 아침짐쌀때 그렇고해서 3만원을 줬어요.
이게 뭔닙까 힘들어 약주한잔한건 그런다치고,따라온 아줌마가 냉장고 청소를 하길래
내가할테니 "농이들어오면 먼지만 닦아주셔요"했는데...
소장이라는 분이 아줌마가 뭔데 이거해라 저거해라 자기사람을 부리냐며,
소리를 지르고 일을 못해먹겠데는둥 지가 배웠은 얼마나 배웠냐는둥...
점심갑요구할때완 완전히 이중인격 이더라구요.
알고보니 취한거예요.
가스오븐렌즈도 새로샀는데 정면이 움푹 페였어요.
펴준다며 오븐을 눕히고 망치로....
이게 이해가 갑니까???
처음 역경매때부터 카드결재였는데 현금을 달라며 아니면 못하겠다는거예요...
내가 사장한테 전화하니까 짐은 반도 못올렸는데 "절은것들이 싸가지가 어쩌고 저쩌고.."
도배장판은 기본으로 망가뜨리고...
험악한 분위기에 내돈주고 이사하면서 별소리다듣고...
대금은 카드로 끝났는데 보상을 요구하니 관리자랍시고 김영근이라는 사람이
주절이주절이...
알고보니 김영근이 사장이면서... 계속오리발을 내밀고
보상을 요구했는데...
그소장이라는 분만 시도때도 업이 전화해서 욕설을 퍼붓고...
이게 뭐예요???
난 이사이트및 그사장을 고발하고싶어요...
홈페이지 하나만들어 자기들끼리 견적내고 낙찰되면 기본도업는 사람들
보내고...
짐은 망가지든 말든 내려놓으면되고...
실은소리하면 욕하고...
이게어디 서비업입니까??
속된말로 사업자등록증있는 냥아치 단체지...
정말 이사이트는 업어져야합니다
아마 이사역경매가 자리를 잡을려면,스스로 프로정신으로 기본을 지켜야죠.
전 정말이지 화가나서 무슨짓이든 하고 싶어요.
참 참고로 야후에서 "가가호호 이사"로들어가도 이업체예요
속지마세요.신문기사가 첫화면에뜨면 이업체예요.
그리고 조언을 부탁합니다....
방법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