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월세에 살다가 어렵게 전세를 장만해서 갈려고 합니다..
적은 돈이라 그리 좋은곳은 아니지만 아이들과 오손도손 살기에 좋겠
더라구여..
헌데 그곳이 연립인데여..오래되었구여..
어제 등기소에 가서 떼어볼려는데 그 건물이 등기가 되있지 않다네
여..
그래서 매매도 않되고 집을 담보로도 잡힐수가 없다면서..
전세자 등기설정을 해놓을수 있다고 하더라네여,...
등기소 직원이여..
주인하고 계약금 조금 걸고 계약을 하는데여..
주인이 계약서에 확정일자 받아놓으라구,...그러면 안심되지 않겠냐
구 하구여..
뭐 필요한 서류 있음 다 해주겠다고 했다네여.
근데 3층건물 전체가 그 사람 아버지 명의로 되었있구여..
이사갈때 계약서에 아버지랑 다시 계약서를 쓰기로 했는데..
여지껏 살던 사람들은 별 이상 없다구 하구여..
주인도 지하에 살구여..
정말 괜찮은지 너무 궁금해서 경험있으신 분들 조언좀 부탁드릴께여..
나중에 별탈이 없을런지..
이사를 해도 될런지여..
적은돈이지만 정말 저희에겐 피같은 돈이구여..
전에살던 집에선 집에 경매로 넘어가서 돈도 덜 받고 나중에 주인이
조금씩 해주는 바람에 고생이 심했거든여..
꼭 좀 알려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