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펑'도 안 되고, 흡입기도 안 되고 매일같이 힘드네요. 아마 네살배기 제 애가 물 내리는 재미에 뭔가 자꾸 집어넣어 그런 거 같습니다. 혹시 경험있는 분 말씀 좀 해주시고요, 아파트의 경우 우리 집 때문이 아니라 혹시 다른 곳에서 막혀 그런 경우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