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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가고 싶은 여자!


BY 소나무 2002-02-20

시집온지 6년,
온갖 설움 다 견뎠지만
남은건 갈기갈기 찢겨진 마음의 상처뿐...

나의 시집살이를 어떻게 풀어 볼까요.

얘기를 하자면 눈물부터 나는 이 신세..

이젠 효자남편도 지쳐
멀리 미국으로 가고 싶데요.

여러분
저희 좀 도와주세요

우리남편은 대기업과장,나이30대중반
학과가 공대쪽이 아니라 이민수속업체에
상담해보니 힘들다고 하는데
이민가는 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