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온지 6년, 온갖 설움 다 견뎠지만 남은건 갈기갈기 찢겨진 마음의 상처뿐... 나의 시집살이를 어떻게 풀어 볼까요. 얘기를 하자면 눈물부터 나는 이 신세.. 이젠 효자남편도 지쳐 멀리 미국으로 가고 싶데요. 여러분 저희 좀 도와주세요 우리남편은 대기업과장,나이30대중반 학과가 공대쪽이 아니라 이민수속업체에 상담해보니 힘들다고 하는데 이민가는 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