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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잉


BY 다방 2002-02-21

우리 남편 지금옆에서 또쿨쿨 잠니다.
집에오면 바로잡니다8시에퇴근...부부관계는 신경도안쓰는 눈치
신혼인데 시어머닌 은근히 손주 바라시는 눈치시고....
시집올때 시댁에서 집을 사주었기때문에 따로 집장만할필요는 없지만
정말 아껴쓰고 있습니다.나중에 살림못살았단 얘긴정말 듣고싶지않습니다.성취욕이 강해서 뭔가 이루고 싶은데 매일 남편의 사랑과관심은 부족하고 이젠 뭘해야하는지도 잘모르겟습니다.
주위에서 집도 있는데 애부터 낳아라 그러고 저는 솔직히 좀더 큰집에서 좀더 여유있게 애도낳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