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 밑에 명절날 며늘집에서 숟가락 못잡았다고 하는 시엄니글 남겼는데요 내가 허리 다쳐서 아픈게 울집에서 손님 접대하기 싫어서 엄살 부리는거라고 했다네요 우~씨 열받아서 아무래도 한바탕 엎을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