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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탕 엎어뻐릴까


BY 덤벼라 2002-02-21

요기 밑에 명절날 며늘집에서 숟가락 못잡았다고
하는 시엄니글 남겼는데요
내가 허리 다쳐서 아픈게 울집에서 손님 접대하기 싫어서 엄살
부리는거라고 했다네요
우~씨 열받아서
아무래도 한바탕 엎을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