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가야하는데 당췌 주택가에선 집을 구할수가 없네요
월세로 간다면 모를까...
전세는 없네요...
그래서 인터넷에 올라온 부동산을 보던중
상계동 주공아파트가 싸더라구요
헌데...역쉬..88년도에 지어져서 오래되서 그런가봐요
사는데 지장이 없다면 사볼까 생각중인데요. 융자도 좀 내야하구요.
애들은 초등학교 저학년이구요..또 월200이 좀 안되는 수입인데
그동네 분위기는 어떤지요. 괜히 그쪽 동네갔다가 사는거 비교되서
주눅들지는 않을지.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문제가 있을까요?
복부인 마님들 충고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