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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란 말은 내사전에 없다??


BY changwon 2002-02-22

맛있게 보글보글 라면을 끓여 먹구 거기다 밥까지
말아먹고 나니 아!이 만족감 !!
남편과 애들은 꿈나라로 간 지 오래인데 나 혼자
주책이죠 뭐!!
그래도 이 꿀맛같은 휴식과 자유로움 누가 알까요
나의 뱃살을 구박하는 울 남편이 알면 놀리겠지만요
이미 라면은 제 뱃속에 들어가버렸거든요
이러다가 정말 뚱뚱보가 되는 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