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게 보글보글 라면을 끓여 먹구 거기다 밥까지 말아먹고 나니 아!이 만족감 !! 남편과 애들은 꿈나라로 간 지 오래인데 나 혼자 주책이죠 뭐!! 그래도 이 꿀맛같은 휴식과 자유로움 누가 알까요 나의 뱃살을 구박하는 울 남편이 알면 놀리겠지만요 이미 라면은 제 뱃속에 들어가버렸거든요 이러다가 정말 뚱뚱보가 되는 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