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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길지만 끝까지 읽어주시고 제발 법적으로 도와주세요! (남편에게도 폭력을 당하고도 죄인이 되는


BY 폭력을 당하
2002-02-22

너무도 억울한 일을 당한 여자입니다.
너무도 긴사연이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제발! 끝까지 읽어주시고 꼭좀! 제발 도움을 주십시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눈물로 호소드립니다.

오늘 이야기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오늘(현재시간이 2월22일 새벽 4:28 이니 2월21일 어제밤 11:30~01에 벌어진 일입니다.
하지만 시작은 결혼시작부터 시작한것입니다.
어디서부터 이 긴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저의 3년간의 길고긴 뼈 아픈 얘기를 꺼내겠습니다.


-2002년 2월 21일-
시집에서 분가를 한지 몇개월 안된 저는 시집(상가건물) 바로 앞에 있는 직선거리 100미터도 안되는 작은아파트에 살고있습니다.
시집은 아파트 바로앞 빌딩(소유주)

오늘은 시어머니 신학대학 졸업식이자 내일은 시아버지 생신!
말이 신학대학이지 (저역시 독실한 크리스찬입니다.)
정식 신학대학도 아닌 시부모님 건물에서 일주전 부터 공사 시작 들어가 시어머니 건물에서 오늘 졸업식 하셨습니다.

저는 꽃다발을 준비하여 아침일찍 서둘러 시집에 갔고
시어머니 졸업식에 참석하고 시집에서 머물며 시아버지 생신을 준비하였습니다.
24시간교대 근무하는 남편은 오늘 쉬는 날이었지만,
오후6시에 회사 회식에 나갔죠

시집에서 음식을 준비하고 밤 11시 조금 넘어 남편에게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니 집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시어머니께 집으로 가봐야 겠다고 하니깐
정신없이 놀고 있는 아이를 보시며 두고 가라고 하시더군요
전 서둘러 집에 와보니
남편은 집에 없었습니다.
발신자 전화기에 친정 전화번호가 찍혀있길래
친정어머니랑 이런저런 웃음꽃을 피우며 얘기하다 보니
초인종이 울렸습니다.
남편이었습니다. 전 전화를 끊고 문을 열어보니 남편은 술이 취해
있었습니다.

그냥 침대에 눕는 남편에게 전 씻으라 했더니 남편은 마루로 가버렸스버니다. 벗어던지 남편은 바지를 보니 오줌을 이미 싸고 집에 들어온 상태였습니다.

난 시댁일에게 잘하려고 그러고 있는데 절 실망시키는 남편을 보니 화가나 남편과 몇분간 언쟁을 하였습니다. 남편은 제게 너무 모욕적인 언사를 가하였습니다.
살이 쪄서 성적으로 끌리지 않는다면서 등등
전 너무 화가 났고(저의 성생활의 얘기는 뒤에 하겠습니다.)


한데 순식간에 남편이 폭행을 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머리채를 잡아 끌고 바닥에 내리꽂고 발로 허리를 차고 주먹으로 입술을 때리고 .... 지금도 생각하면 멍한것이 정말, 제게 무슨일이 이 일어났는지 모두 꿈인것 같습니다..... 전 정말 살려고 거실 전화기를 붙잡고 도움을 청하려는데 무선 전화기를 거실 바닥에 힘껏 내동댕이쳐버린 남편 순식간에 남편은 저를 마구발로 밟다 다시 죽을힘을 다해 안방으로 도망가 전화기를 붙잡은 저를 때리고 얼굴을 쳐 안경을 날려버리고 정말 다시는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남편이 안방전화기를 확-낚아채 전화선이 뽑히고...
제 머리를 침대 옆에 부딛치게하고
전 그순간 죽는줄 알았습니다. 정말 죽을힘을 다해 작은방에가 전화기를 가까운 시집으로 돌렸습니다. 그러자 시어머니 음성이 들렸고, 전 덜덜 떨려 말도 안나왔습니다. 그순간 남편이 작은방으로 다시와 제 머리채를 붙잡고 들어와
저를 질질 끌고 나갔습니다. 전 고함을 치며 끌려갔습니다.

그리고 전 죽을힘을 다해 다시 작은방으로가 112 아니 지금도 제가 어떻게 그전화를 돌렸는지 지금도 생각하면 이것이 모두 꿈인듯
싶습니다. 그리고는 그후 정확하게 어떻게 된건지 생각이 안나고
그리고 남편이 술이 취해 쓰러졌는지 어쨌는지 제가 시어머니 한테 다시 전화를 한것 같은데 먼저 경찰이 온듯하고 얼마 뒤인지 모르는데
시어머니와 시누가 오셨고 시누가 제게 마구 뭐라 하셨는데 통 그때
부턴 정확히 생각이 안납니다. 그냥 시집식구들한테 특히 시누한테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고 잘못은 남편이 했는데 오히려 제게 시누가 심하게 경찰이 있는 자리에서 뭐라 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국엔 남편과 전 파출소로 연행되어갔고,
그곳에서 전 정신을 똑바로 차리려 애썼고, 이렇게 넘어가서는
안된다고 생각해 경찰서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노원경찰서에서 사건경위에 대해 자세히 담당경찰관에게 말하게 되었고,전 정신을 바로 추스리고 정말 이 사건이 앞으로 제게 어떤 중대한 사건이 될지 모르기에 정확히 말하려 애썼는데 의외로 전 그곳에서 피해자가 아닌 피의자라는 느낌을 받으며 사건경위를 말하게 되었습니다.
한데 혹시 모를 나중의 일을 위해
정확하게 해두려고 전 되묻는데, 사건경위서를 읽어보는 제게 담당경찰관은 짜증이 나는지 제 마음을 편치 못하게 하고, 옆동료 경찰관 조차 조서를 꾸미는 담당 경찰관에게 퇴근안해 물으며 은근히 제게 압박을 가하며,흘리듯 욕을 하고.... 저 그곳에서 너무 모욕적인 기분이 들어 잠깐 화장실좀 갔다오겠다하고 그곳에서
한참을 울어야 했습니다.
조사경위를 마치고 나오는 저의 뒤통수에 누군가가
조용하지만 가벼운 욕지거리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경찰관들의 야속함을 말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찬바람을 맞으며
나와보니 내 및이 서늘한 느낌이 들었다.
그제서야 보니 내가 남편에게 맞으면 너무 무서워 실례를 했었다는걸
알았다.

집에 와보니 4시가 넘어 있었다.
아파트 문을 열어보니 굳게 닫혀있고 시집으로 가보니 초인종을 눌러도 아무도 안나와 보시는 거였습다.
순간 정말 남이란 이런거구나 주저 앉고 싶은맘 간절했습니다.
마구 한참을 두드리다 보니 시어머니와 시누 남편이 나오셨습니다.
전 서있을 힘이 없었습니다.
전 간단히 어머니께 말씀드리고 설마 제편이 되주리란 기대도 없었지만 시집식구들한테 바라는건 이해도 타협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절 더 절망시키는 말씀들

저는 거실 오디오에 놓여진 아파트키를 들고 나중에 뵙겠다는 말을 하고 나왔습니다.

....... 이렇게 오늘의 일은 끝이 났지만 ...... 제겐 오늘 보다
더한 그동안의 아픔이 있습니다.





지금 너무 힘들어 지쳐 쓰러질것 갔지만 제가 처한 상황을 알려
여러분들의 도움을 받고자 해서
이렇게 온 힘을 다해 다시 써내려 가겠습니다.
.
.
.
.

길고 긴 얘기 더이상 기력이 다해 이제 더이상 할수 없겠고
난 그동안 정말 고된 시집살이를 하여야 만 했고,
시누부부 들어오시고, 시부모님 들어오시고,
그때 부터 우리 부부생활은 정지 되었다.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지만 거짓말 같은 일이다.
난 간절히 원했지만 그때마다
번번히 난 거절을 당했다.


남편의 단 한마디 자신의 계모가 계신 이곳에선
성생활이 안된다는것이 었다.

아 이제 더이상 기력이 없어 글을 올릴수가 없겠다.
정말 지금 당장 쓰러지기 일보 직전이다.

다시 그 이후의 글을 올리겠습니다.
그동안 이글을 보아주시고 도움 주십시요
제가 지금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지금 당장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바보같이 시아버지 생신상을 차리러 가야할지
그냥 쓰러져 잠이 들어야 할지
병원에 가서 진단서를 끊으러 가야겠는데
정신이 흐릿해 지는것이
제발 절좀 도와주세요
제발요


(수정을 하여 다시 글을 올렸습니다.)
결혼초 시어른 두분은 근교전원주택으로 이사를 해 살고계시고
이곳에선 남편홀로 시어른들이 사시던 건물에서 혼자 살고 있었다
지금의 시어머니께서는 남편의 친어머니가 아니시다.
아니 남편뿐만 아니라 나머지 누님들도 지금의 어머니의 자식이
아니다. 계모이시죠,그당시 누님들은 무두 출가하시고 서울집에선
당장 돌봐줄 사람 없이 남편 혼자 지내고 있었다.

대학졸업한지 1년 조금 넘어 한창 전문직종으로서 일하고
있는 내게 시부모님은 살갑게 대하시며
남편과 결혼하길 원하셨고, 그때 나역시 남편을 사랑하고 있었기에
남편을 안좋게 보셨던 친정부모님의 허락을 간신히 얻어 결혼을 하였다.


남편은 대학을 졸업하지 못했지만 난 그런건
아무 필요 없었고, 직장조차 다니지 않았지만 난 그런건
괜찮다고 생각했다. 내가 보수가 높은 전문직종에 근무 하고 있었고
남편 역시 재능이 있는 사람이라 금방 취직이 될거 긍정적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나의 신혼은 시작되었다.

신혼 6개월도 체 안된 어느날 막내 시누가 시집생활을 못견뎌
짐을 싸들고 오셨다.
평소에 내가 잘 따르던 시누이시였기에 난 아무생각없이
힘드실때 계시는것도 괜찮다고 여겼다.

그것이 우리 부부 사이에 금이가는 시발점이 되었다.


나는 컴퓨터와 그외 시스템을 거금을 들여 새로 장만을 하였다.
컴퓨터 계통에 있던 나는 먼훗날 재택 근무를 하기위해 대비를 하고 있었다.
한데 그 당시
컴퓨터가 있던 그 방에서 누님이 머무셨기에 난 아무생각 없이 누님이 가져오신 트렁크가 자릴 차지 하고 있길래 한쪽으로 밀어 놓았는데 시누는 그일이 얹?았나보다.
남편이 퇴근하고 들어온 내게 다짜고짜 뭐라 그러며
시집에서 힘들어 나온 누나 한테 그랬다면 화를 내었다.
이 작은일부터 나의 결혼생활의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지게 되고

그뒤 아에 시누 남편분까지 들어오셔 사시게 되었고
임신한 나는 혼자 방에 두고 남편은 누나부부방 에서 새벽늦게 까지 술을 마시다가 그당시 매형은 일을 안하시고 계셨다.
어느때는 누나 방에서 비디오까지 보든지 어느때는 새벽 서너시에 매형과 PC 방에 가기도 했다.
처음에 나도 어울렸지만 그것도 한두번이지 정말 이건 아니다 싶었다

그러던중 누님 부부 들어오신지 두달도 채 안돼
시부모님들까지 서울근교 전원생활을 즐기시다
시아버지가 동네여자분과 바람이 나자
시어머니가 급히 서울 집으로 아버님을 모시고 오셨다.

그렇게 한지붕에 시부모님, 시누부부, 남편, 내가 그렇게 살기 시작했다.
방이 5개 있는 넓은 집이였기에 가능했다.

그때부터 시집생활의 고된나날은 시작되었고
부부성생활은 남편의 계모에 대한 정신적 불신으로
내게 핑게인지 진실인지 어머니가 함께 살고 있는 이곳에서는
성생활이 불가능하다고 못박았고
나는 그런 남편을 불쌍해 하며 이해하고 3년간의 시집생활을 버텼다.
그런 남편이 이제와 한다는 소리가
나의 살찐 모습을 보면 누가 하고 싶겠냐는 말을 서슴치 않게
되었지만

부부간의 성생활의 문제점은 고사하고
시어머니와의 갈등
어머니는 집안일은 젓가락조차 닦지 않으실정도였고
아버님과의 불화가 있으실때마다
불똥은 우리에게 튀어 숨조차 자유롭게 쉴수 없었다.

하지만,
인간이란게 우습지 .... 그런 생활속에 길들여져
난 시댁친척분들에게 조차 이쁨을 많이 받는 며느리였고
시어머니와도 친화가 되어 사이가 좋아 졌다.

그러는 동안에도 몇번씩 부부성생활 문제를 어머니에게 토로
하였지만 어머니는 이해를 못하셨다.
한방에서 자는것도 아닌데 왜 안되냐는것이었다.

나중에는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었다.
남편은 직장일이 끝나면 집에와 게임을 하며 밤을 지새우고
나와는 대화조차 하지 않았다.
잠조차 각방을 쓰기 시작했다.

난 착한며느리 노릇을 하며
정말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몇번을 자살을 하려 했었고 다시 목이 매는군요.....하지만 전
시부모님께 인정 받으려 애쓰고, 분가의 꿈을 가지면서
3년을 보냈습니다.
시어머니와의 사이는 겉으로는 정말 누가봐도 좋은 고부사이가
되었습니다.

결국엔 이렇게 시집에서 3분도 채 안되는 거리이지만
분가를 하게 되었지만 분가한지6개월이 넘어서는 이 시점에도
성 문제는 해결 나지 않았다.

난 해결책을 마련하려고
어느날 비장한 결심을 하고 남편에게 물었다.
당신이 날 거부이유가 뭐냐고? 이유는 딱 세가지일거라고?
그러니 내가 묻는 말에 대답해 달라고

하나. 당신에게 다른 여자가 있다 ?

코웃음을 치며 아니라 했다.

둘. 당신에게 신체적인 문제가 있을거다
어떻게 건장한 남자가 그렇게 오랫동안 성생활을 안할수
있는지 ?

남편은 자기는 건강하다 했다.

셋. 그럼 날 사랑하지 않고, 이성적으로 끌리지 않기 때문인가 ?


그렇다 자신은 여자들이 싫고 그리고, 이렇게 뚱뚱한 너에게
어떻게 이성적으로 끌리겠냐~ 우선 살부터 빼라!


그날은 너무도 어처구니 없이 황당했다.
난 그렇게 심한 발언을 한 남편에게 화가 났지만
우선 최선을 다해보자 했고
운동을 시작했다.
그랬더니 이제와 운동으로 수영하는 내게 수영강습이 사치라며
내게 뭐라 하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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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시간 저녁 9시 20분입니다.
저는 이글을 올리고 바로 병원으로 가 상해 진단서를 발급 받았습니다.
머리는 군데군데 퉁퉁 부어오르고 입술끝은 찢어져있고 온몸 여기저기
가 욱신욱신 하였고 몸조차 가눌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내 아가와 나를 위해 이번일을 그냥 넘겨서는 안되었기에
힘을 내어 여성의 전화에서 알려준 1시간넘게 걸리는 낯선 병원으로
전철을 타고 갔습니다.
먹은것도 없는 빈속에 울렁거림을 참으며 도착해서
의사의 문진을 받고 X-RAY를 찍었습니다.
한데 뼈엔 아무 이상이 없다던군요 몸이 이렇게 아프고 현재는 목도
못움직이는데 2주 진단뿐이 안나오더군요
몸의 상처보다 마음의 상처는 더하지만 전 그걸 받아들고
다시 집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그냥 침대에 쓰러져 버렸습니다.
30분전 문이 드르륵 갈리는 소리가 들려 눈을 떠 일어나 보니
시어머니 시더군요 열쇠 고치는 분과 오셨더라고요

내게 경찰서에 갔어야 했냐고?
너만 창피하지
그래서 니가 남는게 뭐가 있냐고
아에 안살겠다 작심하고 진단서라도 끊던지(난 마음속으로 어머니
이미 끊어놓았습니다 그랬다.)
그것도 자식이 있어 그러지도 못하지 않냐고
이러는 니가 한심한거다면서 그러셔 병원에서 처방전 받아온게 화장대위에 놓여있어 " 병원에 다녀왔다고 했다" 그랬더니 약은 샀냐면서
들고 처방전과 함께 집키를 들고 나가셨다.


시어머니가 나가시고 1366으로 전화를 해 도움을 요청했더니
이혼을 원하냐 다시 남편 버릇을 고치고 살겠냐 묻더군요
... 가슴이 막막해 오는것이 우선은 내 살길을 마련하는게 현명한것
같아 상담자 분께 말하였습니다.
지금 바로 이혼을 할 사항은 아닙니다. 현재 제가 경제적인 능력이
없으니(맞습니다. 이제 4년전의 저는 없고, 얻어맞고 사는 아줌마
가 되었으니)다시 눈물이 쏟아지는군요 이혼을 위해 법률적인 상담을
받고 싶다고 했더니 다음주 월요일 10분간의 법률상담 예약을
해주시더군요
감사하다며 전화를 끝고 나니 너무 서러운것이 다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지금 이순간 친정부모님의 얼굴이 너무도 간절히 떠올라 전화를 하여
울고 싶지만 꾹 참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남편은 물론이고 시부모님께도 위자료를 받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아니 꼭! 내 아이도 키우고 싶습니다.


이런 저에게 도움을 주실분들이 계신다면 좋겠습니다.
리플을 달아주신 여러분의 말씀을 읽으면서 다시 어떻게
해야 될지 마음을 굳게 먹고 있습니다.
제게 따뜻한 한마디 권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