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없이 아줌마 닷컴이니 여러분들의 느낌을 알고자
문의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직자을 다니고 있는 맞벌이 주부인데,...
회사일과 아이들 돌보고 또 이번에 초등학교에
아이가 입학을하면서 더욱더 바빠졌답니다..
그와중에 제가 하고픈일이 있어 학원도 일주일에 두번을
가다보니 정말 몸이 많이 피곤하거든요...
그런데 우리남편은 39살인데 밤자리를 일주일에 2번정도
할려고 많이 애를 쓰거든요? 그게 정상이겠죠...
그러나 저는 정말 한달에 한번도 하고픈마음이 없으니
어떡하죠? 사실 우리남편 제 눈치를 많이 보고 있죠?
사실 저는 저녁에 그냥 씻고 마냥 잠만 자고 싶거든요...
몸도 피곤하고 잠자리를 하고싶다는 마음이 아드는것은 어떻게 할까요? 저같은 님들도 많은지?
정말 싫답니다..이것도 병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