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동안 꼬박 인터넷 부동산싸이트를 뒤졌다
4월초에 전세만기다
주인아주머니말이 자기아들이 장가가는데 여기에 신혼살림을 차릴거란다 한마디루 나가달라는거,,,계약연장이구머구 없다
나두 이사 갈생각이었다,,그래서 작년가을부터 계속 집 알아보구있었다 그때두 마땅한 전세없었다,,,
부동산두 배짱이었다,,괜찮든집이라구해서 가보믄 말한거랑 다를때가 많았다,,어떨땐 지은지13년된집을 7,8년?榮袂?뻥치기두했다,,등기부등본뗘보구알았다,,머라그랬드니 잘몰랐단다,,
어떤부동산은계약을할라구하니깐 주인이 잠실산단다,,계약할집은 은평구였다,,잠실사는주인이 멀어서 못오니깐 부동산하구 계약하란다,,잔금은 이사날받겠단다,,근데 부동산에서그런다,,,위임장없구 부동산하구 계약하라구 전화받았다구 그러니 알아서 계약하구싶음 하란다,,,
물론않했다,,못했다,,어떻게해,,,내 전재산이 잘못하믄 날라갈수있는데....그러다가,,방못구하구 봄?榮?
이젠 정말 이사가야한다,,
그런데,,정말 지지리두 방없다
전세는 무지올랐다,,저번주에비해 더 올랐다
부동산싸이트에 올른가격이 빨간화살표랑빡빡하게 있는거 보니
가슴이 두근거리구 머리루 열이뻗친다
정말 이나라는 나같은 서민,,살라는거야 말라는거야
서민세금빨아먹는 정부는 머하는건지,,
2년전에 이사할때,,이렇게 방구하기 힘든거,,이번이 끝이겠지했는데
그때나지금이나,,,,
난 정치에 정말 관심없지만,,이번에 선거할때 주택난 확실하게 해결해준다는사람있으믄 개인적인호감이랑상관없이 무조건 한표줄란다
2년후에는 나아진다는희망이라두 있어야 고생을할것아닌가,,
무리해서 대출받아서 아파트사봤자 나중에 뒷감당못하믄 어짜피 서민개개인이 책임져야지 나라에서 구제해줄것두 아닐테구
나 이제 어디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막막한데,,,옆에서 자구있는
3개월된아가보면서,,분노삭힌다,,
없는사람보구 아주 죽으라구 하는거같다....--열받아서 첨으루 몇자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