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네요. 초산인데다 성격이 낯도 많이 가리고 또 아무리 의사지만 남자의사는 남자로 먼저 보여서 정말 두려워요. 그리고 찜찜하구요. 처음엔 여선생님이셨는데 관두셔서 남선생님으로 바뀌셨거든요. 지금 병원을 옮겨도 될지도 궁금하구요. 앞으로 내진은 언제부터 몇번이나 하는지 궁금합니다. 너무 예민한가요? 정말 이럴땐 둘째를 갖는게 두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