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내 딸이라면 막 패주고 싶다.
그런 남자친구를 사랑하니, 어쩌니...참나...
진짜 답답하네.
그런 남자친구와 다른 친구들 때문에 시간 낭비 할 것 없다.
그 친구들 내가 보기에 너 인생에 전혀 도움도 안될뿐더러, 널
망쳐 놓을 수도 있으니까.
인생은 한 번뿐이고, 젊음 또한 한 번 가면 두 번 다시 되돌아가지
않는다.
자신을 사랑해라.
이 세상에 자신보다 더 소중한 사람이 어디 있을까...
10년 뒤의 너 자신을 상상하며, 꿈과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라.
더 나은 너의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살았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