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세끼내남편
나라에녹을먹고있는넘얼마전에주식을해서일억을넘게
빚을졌데요어쩌겠습니까힘들지만어케든수습을해보려고
나는중2아들과장애인딸을데리고힘들게살고있습니다
복지관에비가오나눈이오나그장애인딸데리고한시간이넘는거리차도없이버스타고다닙니다
그런데이더러운넘이여자가있데요
애들데리고나가래요나보고나쁜년이들어와서살겠다고
솔찍히살고싶은마음없습니다
그런데나라에녹을먹고있는모범을보여야할넘이
저런행동을해도벌주는데가없나요
그냥물러나고싶지않아요
얼마나뻔뻔한넘인지보시고어떻게할수있는가조언좀
해주세요
가요방에서만난여자래요
용서하고싶지가않아요
믿고살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