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83

신세대 역술인 김희자씨 주장


BY 과연 그럴까 2002-02-24

신세대 역술인 김희자씨 이색주장

'직장에서 성공한 여자와는 가까이 하지 마라?'

"" 커리어 우먼으로 당당한 삶을 살고 있다고 자부하는 여성들이 들으면, '뭬야~'하고 가자미눈을 뜰만한 소리다. 그것도 같은 여자 입장에서 그런 소릴 하다니, 괘씸죄로 다스림이 제격이랄까.

더 들어보자. 직업을 가진 주부의 경우 관운이 너무 많아서 계속 일을 하는 수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팔자가 드세거나, 사회 생활을 하면서 남편의 운을 가져가거나, 처음부터 남편 복이 없는 수가 많다.

그래서 관운이 엄청 강하지 않은 웬만한 여성들의 직장생활이라는 게 남편 운 갉아먹고, 그래서 가정의 평화를 깨트리고 만다는 얘기다.

그래서 하는 말, 정말 사주가 좋은 여성들은 결코 사회에 나가지 않는다. 남편에게 순종하며, 남편이 벌어다 주는 돈으로 행복하고 편히 산다.

반대로, 직장 여성의 경우 굳이 사주를 보지 않아도 자식복이든 남편복이든 모든 복들이 신통찮다. 당연 전업주부의 사주가 훨씬 낫다는 결론.

신세대 역술인 김희자씨(32)가 페미니스트들한테 '맞아 죽을' 각오하고 내세우는 주장이다.

그녀는 또한 이렇게 말한다. 아내들이여, 경제권만 빼고 모두 양보하자. 결국 모든 것을 다 가지게 될 테니까. 항복하라! 그리고 행복해라!

사실 경제권 빼곤 가져봤자 다~ 짐 아닌가요?
맞벌이 아짐들 열받겠네요.
걍 재미루 읽으세요.. 다 맞는말은 아닌거같으니까요..
주장일 뿐인데 역술인 이라니까
괜히 신경쓰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