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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과거]밑에 대한답변


BY 답답함 2002-02-25

님들에 질책과 충고 감사합니다.

저는 한가정을 위해 삶을 버리거나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제 마음을 컨트롤 못하는 제자신을 어쩌지 못해 글을 올린것 뿐입니다.

그렇다고 아내가 잘 했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또한 왜 남자들이 다 참아야 하는지 ..... 휴~

선배님들이 말씀 해주신 부분을 참고하여 앞으로 잘 살도록 노력 하겠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