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에 질책과 충고 감사합니다. 저는 한가정을 위해 삶을 버리거나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제 마음을 컨트롤 못하는 제자신을 어쩌지 못해 글을 올린것 뿐입니다. 그렇다고 아내가 잘 했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또한 왜 남자들이 다 참아야 하는지 ..... 휴~ 선배님들이 말씀 해주신 부분을 참고하여 앞으로 잘 살도록 노력 하겠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