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결혼하는데 시어머님이 집을 마련해 주셨어요. 근데 명의를 시어머니 명의로 했다는군요. 신랑이 취직을 못해서 지금은 시아버님이 데리고 있는데 능력이 없는 아들이라서 그런지... 아니면 며느리를 잡고 사실려고 그러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저랑 같은 상황있으시면 글좀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