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님들...
그렇게 생각하시는군요....
...
순간 넘 괘씸한 맘에 올렸던 글인데...
그렇게 아낌없는 질타들을 해주시니...
여러가지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요.
역시 사람은 자기입장에서 생각해버리는게 문제지요.
시모입장, 그리고 며느리입장....
움....
어느 님 말마따나
울동서 아직 철이 없어서 그런거겠지요.
그래도 제맘이 편할려면 동서 아껴줘야겠죠.
(사실 아컴에서 제생각 첨 얘기한건데,그러고나서도 맘이 여어엉...)
그냥 저는 저대로 시부모님께 잘하고,
동서는 또 같은 며느리로서 도와야겠습니다.
잠시 주제넘었었네요.
누가 누굴 가르칩니까....
동서에게 싫은소리 하기전에
여기서 먼저 의견들 들어보길 참 잘했다싶네요.
예....
역시 좋은게 좋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