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섯살짜리 딸아이가 있습니다. 잘 놀다가도 잠만 오면 웁니다. 조금전도 울다 잡니다. 오늘은 끝까지 달래주지 않았습니다. 우리아이의 잠투정 버릇을 어떻게 고쳐야 합니까? 많은 선배님들 조언 부탁합니다. 정말 너무 힘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