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에 10살처제성폭행한남편 남편이야기?㎢?50인 아줌맘니다.
그이후 남편은 누가봐도 정말후회하는 글을 남기고 집을 나갔어요.
25년전일이고 지금은 무지후회한다고 제일 친한 친구 한테 찾아 갔더라구요.
친구가 날 ?아왔죠.
살인자도 용서하는데 용서하라구요.
내용을 전번에 다써서 또 쓸필요는 없지만 한달 전에도 원조교제하다 들킨일 비일비재한 행태를 전 결론을 내렸죠.
성도착증이라구요.
좋은 대학나와 국내 내노라하는 대기업에서 중역으로 퇴임했습니다.
누구도 상상할수 없죠.
그지성에 그 배경에...
이제 지치고 힘들어 같이 살수 없습니다.
전 능력있고 고소득입니다.
평생 잘했어도 살기싫어질나이에 이제 정말 싫습니다.
헌데....
친구가 와서 하는말이 매일 소주 두병씩먹으며 폐인되기 일보 직전이라구요.
이대로 내가 고집을 부리면 폐인되서 나에게 오면 그땐 정말 내가 더 힘들다구요.
용서하라구요.
나를 위해서 용서하라구요.
난 어떻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