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저두 모든 시댁 식구들이랑 잘 지내려고 노력하면서 살거든요 오해라면 다행이네요 이땅의 시금치들은 왜 항상 따돌림을 받아야 하는건지.. 저희 친정 때문에 걱정이 되어서요. 아니 남동생 들이 걱정이 되잖아요 누나가 다섯이라고 하면 누가 시집이라도 올라나 싶구요 참 잘해줄것 같은데.올케가 생긴다면 저희 시누님도 참 좋으신 분이거든요 계속해서 맛있는 시금치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