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가 할수잇는일이 왜 이렇게 없을까요
쉽게 할수잇는 아이교재 영업을 시작햇는대
왜이리도 힘들고 잘 안되는지........
지금도 능력잇는 사람들은 많은실적들을
하고 잇건만 난왜이리 능력이 없는지.
아이둘 키우려면 엄마인 내가 강해져야겟는대
또 쉽게 포기하긴 너무나 자존심 상하고
아이에게 무능한 엄마소리 듣긴싫고.......
님들은 다들 행복하신것 같네요.
지나는 사람들보면 모두가 행복한것같고
나면 불행한것같고 .........
난 언제나 나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할수잇을는지.....
나이36이 너무도 허무하고 허탈해서리
그래도 내일은 내일에 태양이떠오르겟죠
고로
난 살아야 하는거죠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