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우리 "친정엄마 환갑잔치" 란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사람 생각이란게 조금씩 다를수는 있겠죠.
그런데,
아줌마들 왜 그렇게 민감들 하십니까??
특히 마지막에 글 올리신 분 정말 이해가
가지 않는군요.(제목-꼭 봐요)
당신엄마 그렇게 귀하면 혼자 챙길것이지
피도 한방울 안섞인 며느리에게
뭘 바라는냐구요??
아무리 안보이는 곳이지만,
참 무식한 대답이군요.
전 시누이기도 하지만, 며느리이기도 하지요.
그분도 그렇치 않을까 싶은데...
오빠나 남동생이 없어서 시누가 될수 없다면 몰라도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요.
정말 "시"자들 꼴도 보기 싫은 사람은
완전 남이라고 느껴질거고,
그나마 사이가 조금이라도 괜찮은 분이라면
그런 생각은 아니겠죠.
시댁식구들도 한 가족아니겠어요.
이혼을 하지 않는 이상요.
아까 그 아줌니
당신은 그럼 시댁에 얼마나
잘하고 있수???
정말 도도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