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전 올해31세로 미혼여성이에요.
제친구들 모두가 시집 다가구 정말 저만 남았읍니다.
하물며 친척 동생까지 벌써 시집 다 갔어요.
전 작년에 완전히 죽구 싶었어요.
내가 왜 이렇게 남자 복이 없어 아직두 이러구 있나싶어서요.
전 너무 자격지심이 듭니다.
대학다닐때는 항상 어깨에 힘주고 사회초년생일때두 넘 행복했는데..
요즘은 딱 죽고 싶담니다.
지금 전 한달에 150정도 벌어서 저축도 하구 저에게 투자하구 싶은 것두 할수 있는 능력은 된답니다.
그러나 결혼을 아직두 못한것이 너무 마음이 무겁습니다.
올해에두 좋은 사람 만나고 싶지만 점을 봤는데 결혼운이 없답니다.
전 정말 그점집 점쟁이 넘 미웠읍니다.
내년에두 결혼운이 좀 낮다면서요..
만약 올해,내년 모두 실패하면 전 아마 33살이나 되어야 되겠죠.
제 친구들 아기 다크고 놀러다닐때 전 임신하겠지요?
정말 끔찍합니다.
정말 늦게 결혼하신분들 행복하시나요?
인연이 안나타나는 제자신이 정말 넘 괴롭구 미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