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뭔가를 보여줘야하지 않을까요?
언제까지 의약사들의 배때기만 채워주는 봉노릇해야합니까?
아줌마들 낭군님들 직장나가서 버는 돈중의 상당액이
그들의 주머니로 들어갑니다.
그들은 국민연금,의료보험도 제대로 안냅니다.
강남60평아파트에 살면서 실수입은 200이라고 신고한답니다.
건강공단 경영부실과 너무 높은 의보수가(의사한테 지급되는 돈)로
의보수가 2.7%내리자고 하는데 (그래봐야 우리는 7%가까이 의보료가 또 오릅니다) 그것도 싫답니다.
몇년째 벌써 의보수가가 엄청 올라서 그들의 배때기는
더욱 기름기가 흘러넘치는데도 2.7%인하 절대 안된다고
난리랍니다.
우리 아줌마들 가만있지만 말고 뭔가 보여줘야하지 않나요?
우리 서민들이 불쌍해요.
이나라는 서민들이 의사를 위해 돈을 갖다바치는 형상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