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께도 울 착한 남편은 제시간에 들어와서 가재도구를 수리한후 애기처럼 자더군요.넘넘 착한 남편이 왜이렇게 미운지...인생이 지겨울 따름입니다.신혼인데 관계는 일주일에 2회정도구요.
쇼핑 1회 장보기1회합니다.매일 똑같은 생활 지겨워 죽겠어요.
바른생활 사나이라 내가 무슨 심한 욕이라도 한번하면 애기처럼 놀랍니다.여자도 그런 말을 할수 있는것이 놀랍다나요?
제 친구들은 알콩 달콩 재밌게 살던데 난 매일 내가 이벤트를 만들어야합니다.이번주에도 주말에 뭐할까 나혼자 궁리 하던 끝에 그냥 밥이나 먹으러 가기로 했습니다.
지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