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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글올린,,,,,


BY 민트 2002-03-04

어제 신랑이 술 좋아한다는 ...
오늘새벽 4시30분에 들어왔읍니다
당연히 가게 문은 제가 열었구요
헨펀 열어보니 여자와 통화한 흔적이 있더군요
그시간까지 여자랑 있었던 걸까요?
힘이듭니다
지금은 신랑이 가게 나가 있구요
어머님두 더 이상 우릴 도와주지 않갰다구 하시더군요
가게두 어머님꺼니...
그렇게 관리 안할꺼면 세놓으신다구,,,
울 신랑 이제 여자까지 만나구 나니는거 같아요
저 어쩌죠?
이러구 살아야 하나요?
제가 정말 싫어요
ㅠㅠㅠㅠㅠ신랑하구 말두 하기 싫어 이제 정두 없어질까봐 두려워
집니다
이러다 정말 미치는건 아니겠죠?
나만 생각해주구 사랑해 주는 남자랑 만날껄 정말 돌리고
싶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