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웨이 정수기 어때요?
?p달전 부터 옛날에 직장을 같이 다니던 언니가 느닷없이 암웨이를 한다며 정수기를 권하더군요? 만난지도 최근이고(결혼7년후에, 최근에 두세번 만났음) 금액이 만만치 않아 처음엔 거절했어ㅛ(가격이 80에서 90만원정도)
오늘도 와서는 여전히 정수기만 고집하는군요
현재 아이가 4살이라 책값에 만만치 않는데...
오늘도 거절을 했는데 또 놀러온다며 가긴했는데 언니와 같이 온사람은 말주변이 좋아 내가 상대가 안되겠고, 고민이네?
오랜만에 만나는 직장 언니라 부담이 없을줄 알아는데 제품이야기만 하면 왜그리 거리감이 느껴지는건지......하여간 부담이 되네요....